홍두깨가 나오면서 부터 쓰기 시작한 세벌식 한글....
어느새 20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두벌식과 세벌식을 넘나들다가 세벌식으로 정착.
그땐 390 이란 이름도 모르고 그냥 세벌식이었는데
최종자판이란게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뭔가 찜찜하게 사용하다가
최종자판으로 바꾼게 4~5년은 된듯합니다.
한글 사용에 편리하다는 것은 확실히 최종이 낫습니다만
직업이 프로그램하는 일이다 보니, 한영전환이 빈번한데,
기호들 입력할때면, 아직도 계속 오타가 자주 납니다.
습관처럼 그대로 적응해서 생활했는데,
간만에 인터넷에서 390 과 최종자판 비교한 글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잠시 남는 시간에 오랫만에 390자판을 다시 테스트해봤습니다.
한 10여분 남짓 해보니 쉽게 적응되더군요...
에디터 열고 이것저것 타이핑 해보다보니, 확실히 편안했습니다.
그래서 390자판배열을 출력해서 모니터에 붙이고
이글을 390자판 상태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차이를 못느끼는데, 숫자에서 자꾸 오타가 나는 군요..^^;;
키보드를 필코마제스터치로 바꾸고 나서는 타자에 관심이 더 드네요..
덕분에 오늘은 타자연습 많이 한 하루였습니다...
어느새 20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두벌식과 세벌식을 넘나들다가 세벌식으로 정착.
그땐 390 이란 이름도 모르고 그냥 세벌식이었는데
최종자판이란게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뭔가 찜찜하게 사용하다가
최종자판으로 바꾼게 4~5년은 된듯합니다.
한글 사용에 편리하다는 것은 확실히 최종이 낫습니다만
직업이 프로그램하는 일이다 보니, 한영전환이 빈번한데,
기호들 입력할때면, 아직도 계속 오타가 자주 납니다.
습관처럼 그대로 적응해서 생활했는데,
간만에 인터넷에서 390 과 최종자판 비교한 글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잠시 남는 시간에 오랫만에 390자판을 다시 테스트해봤습니다.
한 10여분 남짓 해보니 쉽게 적응되더군요...
에디터 열고 이것저것 타이핑 해보다보니, 확실히 편안했습니다.
그래서 390자판배열을 출력해서 모니터에 붙이고
이글을 390자판 상태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차이를 못느끼는데, 숫자에서 자꾸 오타가 나는 군요..^^;;
키보드를 필코마제스터치로 바꾸고 나서는 타자에 관심이 더 드네요..
덕분에 오늘은 타자연습 많이 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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